안녕하세요! 50대를 바라보고 있는 늘 지쳐있는 가장입니다 ㅎㅎ 현업의 박봉에 힘들어하고 있을 때 뭔가 용돈이라도 벌 수 있는 게 없을까 매일 고민만 하던 중, 초등학생 아들이 매일 하던 캐주얼한 게임들을 보니 짧은 플레이 타임을 갖게 하는 난이도지만 계속 기록을 갱신…